강의리뷰

[강의리뷰] 스포츠산업 학도들의 꿈의 직장이라 불리는 곳, 국민체육진흥공단 '우성희 과장' 강의

작성자
weconschool
작성일
2018-09-20 14:56
조회
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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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산업 학도들의 꿈의 직장이죠?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우성희 마스터를 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 강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 대해 많이 들을 수 있는 데요.

정말 취업하는 데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서 많이 말씀해주셨어요.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공단이니만큼 영어성적이 수반되어야 하는 데요 평균 영어성적이 850점 정도 수준이라고 해요.

저는 아직 한참 먼 점수네요. 그렇지만 희망이 전혀 없지는 않아요. 영어 관련 업무가 생각보다 많지는 않다고 해요.

성실성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해요.

왜냐하면, 공단 입사 시에는 특정 업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빠르게 적응하고 다양한 일들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더 중요해요.

여러 업무를 수행한다는 부담감은 있을 수 있지만,

고등학교만 졸업했으면 할 수 있을 수준의 업무이기 때문에 부담감은 잠시 내려놓는 걸로!




어느 직무나 그렇듯 경험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여러 문서를 두루두루 익혀 두고

스펙적인 부분보다는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일을 하느냐가 중요하기에 센스가 매우 중요하겠죠?

공단과 협회와 연맹은 사명감으로 일을 한다고 해요.

항상 스포츠 산업이 한 번 더 도약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스포츠 관련 복지에 대한 아이디어도 항상 고민한다고 해요.

그리고 지금 공단에서 깊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 중의 하나가 경정 사업이라고 해요.

이제 적자가 날 정도라고 하니까 국민체육진흥공단에 취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이 부분에 대해 깊게 생각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2018년은 국민체육진흥공단에는 엄청나게 뜻깊은 해예요.

바로 설립 30주년이 되는 해랍니다.



88올림픽으로 인해 생긴 기관으로 젊은 세대에게 88올림픽이라는 콘텐츠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도 항상 깊게 생각한다고 해요.

이제 사업적인 이야기를 해볼 거예요.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는 지금 잡스포이즈를 통한 인턴 사업을 실시한대요.



이번 9월부터 2차 모집을 해요.

국내는 4개월 해외는 3개월 과정인데요. 생각보다 영어 기준이 많이 높지는 않다니까요, 지원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인 것 같아요.

여기에 대한 조언도 해주셨는데 두려움이 없어지도록 떨어짐을 반복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리고 자소서는 너무 멋있게 쓰려고 하지 말고 나를 중심으로 두고 나의 경험 이야기를 풀어쓰고 내용적 측면에서

현장을 방문하거나 주변인의 스토리를 듣고 사연에 대한 내 생각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투입해서 쓰는 것이 Best!

모르는 바에 대해서는 부끄러워하지 않고 무조건 질문하는 것이 중요하고 빠르게 적응을 해 나아가는 것이 좋다고 해요!

저도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저의 취업에 대한 방향성과 어떤 역량을 갖추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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