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 스케치

KBO를 방문하다

작성자
weconschool
작성일
2018-09-17 18:35
조회
909
5월 1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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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썰미가 있으신 분들은 강남역과 양재역 사이를 지나다 한 번씩 건물을 보신적이 있으실텐데요
(제 친구들은 그러더라고요 ^^;)
여튼, 많은 회사들이 즐비한 역삼동에 KBO 또한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KBOP의 신원종님과 스포츠 협회 과정에 대한 논의를 하기 위해 찾아가게 되었는데요,
흔쾌히 교육과정 합류에 응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지금 현재 KBOP는 KBO의 자회사로 KBO마케팅에 특화된 조직이라고 보면되요.
2002년 출범한 KBOP가 초반 30-40억대의 매출을 올리다가 지금은 600-700억의 매출을 내는
준기업으로 성장한데에는 KBOP 조직원들의 피땀과 투혼이 어려있다고 할 수 있겠지요?
지금은 업계에서 KBOP가 앞으로 얼마나 많은 수익을 낼 것인지 궁금해하고 있으니
그 파이를 나눠서 시장을 성장시키는데는 시간 문제일 것 같습니다.

KBO는 타이틀 스폰서십을 도입하고 중계권 사업으로 눈을 돌려서 성장하고 있어요.
또한 장기적으로는 프로야구가 대한민국 스포츠산업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비전을 갖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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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성장한 조직 덕분에 KBOP는 끊임없이 조직의 파이를 넓혀가기 위해서
직원채용을 늘리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요.

마케팅사업기획력이 있는 사원과 그래픽 디자이너 등등
신규사업을 진행하기에 New Face들이 필요한 것이죠.

협회과정에 들어와서 함께 수업 듣다보면
KBO에 들어갈 수 있는 문턱의 높이를 낮추고
역량을 키워가는 기회를 가져보세요!

또한.. 아주 좋은 KBO 활동과 관련된 꿀정보도 있을 수 있어요..
여기서 공개할 수는 없지만!


altaltalt
(찍은 사진이 한장인데 표정이 지못미...)

KBO 사인볼과 캘린더를 주시는 배려까지!
감사합니다!